대표이사 인사말
당신의 열정이 빛나는 무대를 위하여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직장인밴드연합회 대표이사 입니다.
캄캄한 밤, 도심의 빌딩 숲 사이로 새어 나오는 작은 불빛들이 있습니다. 고된 하루를 마친 직장인들이 정장 대신 악기를 메고 모여드는 곳, 바로 우리의 연습실입니다. 튜닝을 맞추는 손길과 합을 맞추는 눈빛 속에서 우리는 비로소 살아있음을 느낍니다.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뜨거운 땀방울이 온전한 박수갈채로 이어질 '무대'는 여전히 좁기만 합니다.
🌐 우리는 전국의 모든 연습실을 하나의 무대로 잇고자 합니다.
본 연합회는 단순히 모임을 주선하는 곳이 아닙니다. 전국 곳곳에 흩어진 아마추어 예술인들을 하나의 거대한 네트워크로 연결하여,지역의 경계를 허물고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무대를 설계하는 ‘문화의 장인’이 되고자 합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우리의 소리가 끊이지 않고 이어질 때 대한민국 생활문화예술의 새로운 지도가 완성될 것입니다.
🤝 후원 기업 여러분, 여러분의 지지는 누군가의 인생을 바꿉니다.
아마추어 연주자들에게 무대는 단순한 공연 공간 그 이상입니다. 그것은 잊고 지냈던 꿈을 되찾는 순간이자, 삶의 활력을 회복하는 치유의 현장입니다. 기업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과 협찬은 이들에게 가장 화려한 조명이 되어줄 것이며, 우리 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가장 가치 있는 투자가 될 것입니다.
🎤 이제, 당신의 무대가 시작됩니다.
우리는 약속합니다. 악기를 든 모든 이들이 외롭지 않게, 그들의 연주가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전국 지부장님들의 헌신과 후원 파트너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모든 아마추어 예술인이 환호성 속에서 자신의 노래를 부르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고 전진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함께 이 무대를 채워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8일
사단법인 직장인밴드연합회 대표이사 배상
